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냉장고를 부탁해' 설현, 뻔뻔한 매력도 甲 "이상한 건 멤버 탓"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설현, 뻔뻔한 매력도 甲 "이상한 건 멤버 탓"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냉장고를 부탁해` 설현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설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AOA 숙소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설현은 냉장고를 공개하기에 앞서 "멤버들에게 미안하지만 이상한 게 나오면 다 멤버 탓을 하겠다. 무조건 내 것이 아닌 걸로 하겠다"고 전제했다.

    이후 공개된 냉장고 속에서 붉은 색 자국이 남은 치즈가 발견되자 설현은 "치즈는 내가 좋아하는 데 잼이랑 같이 먹다가 묻은 것 같다"고 허당 면모를 보였다.


    이어 발견된 마가린을 두고 설현은 "마가린을 잘 먹는다. 밥에도 넣어먹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면보다는 밥을 선호하고 달고 짠 음식을 좋아한다"는 설현은 "매운 음식은 잘 안 먹는데 오돌뼈와 닭발은 쫀득감 식감 때문에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또 설현은 냉장고에서 상한 순대가 발견되자 "순대는 좋아하지만 내 것이 아니다"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