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B1A4 바로 여동생' 아이, 바로 당황시킨 사진 "저 사진 오늘 올리면 어떡하니"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B1A4 바로 여동생` 아이, 바로 당황시킨 사진 "저 사진 오늘 올리면 어떡하니"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1A4 바로의 여동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일 바로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첫 솔로 가수 `아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될 차윤지는 인기 아이돌 그룹 B1A4의 멤버 바로의 여동생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바로는 약 6년 간 W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생활해 온 차윤지에 대해 "나보다 연습생 생활을 더 오래 했다. 원래 어릴 때부터 집에서 음악 쪽으로 밀어주려 했다. 워낙 잘하기 때문에 실력적으로는 걱정이 안 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들은 지난해 12월 차윤지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으로 사이좋은 남매의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속 차윤지가 착용한 모자를 쓰고 나가 사진을 찍힌 바로는 "오빠가 오늘 저거 쓰고 왔는데 저 사진을 오늘 올리면 어떡하니 동생아"라고 글을 남겼고 차윤지는 "미안!!! 절대 절대 절대 고의였어 히히"라고 재치있는 답변을 달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