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인생술집' 김현수 "美 선수들 피지컬 남달라".. 아담한(?) 키 189cm 고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생술집` 김현수 "美 선수들 피지컬 남달라".. 아담한(?) 키 189cm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생술집` 김현수가(볼티모어 오리올스) 메이저리그와 국내리그의 체격 차이를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김현수가 출연해 메이저리그 적응기 및 미국 생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인생술집` 김현수는 "처음에 팀에 들어갔을 때 어색했다"며 "그쪽 선수들은 미국식 농담을 하면서 친해지자고 먼저 다가와 줬다. 그런데 그게 나는 농담인지 진담인지 몰라서 당황하기도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수는 미국 선수들의 남다른 피지컬에 대해서 "능력은 비슷한 것 같다"면서도 "내가 189cm에 105kg이다. 그런데 팀 안에서 3번째로 작았다. 마운드에 서면 키가 큰 선수들은 바로 앞에 있는 느낌이 들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김현수는 시즌 초반 부진한 성적에 대해 "그곳에서는 자신의 실력을 바로 보여줘야 했던 상황이었는데 그렇지 못했다. 구단 단장이 `이 정도로는 내보낼 수 없다`고 계속해서 마음속에 꽂히는 말들만 했다"고 털어놨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