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정유라, 독일서 변호인 선임..수사기간 내 귀국 어려울수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유라, 독일서 변호인 선임..수사기간 내 귀국 어려울수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유라 씨가 독일에서 변호인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씨가 소송 등을 제기해 강제송환에 거부할 경우 특검 수사 기간 내 귀국은 사실상 어려워진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독일 교민사회에서 정 씨는 최근 박영수 특검팀의 강제송환 절차와 독일 검찰 수사에 대비해 현지 변호인으로부터 법률자문을 구하고 있다.
    정씨가 특검팀의 강제송환 착수에 반발해 `장기전`을 준비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법적 대응에 나설 경우, 송환 여부 결정이 수개월 내지 1년 이상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