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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건강상태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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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건강상태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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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윌리엄 부자의 병원 방문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윌리엄의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의사의 권유로 건강검진을 하기로 했다. 샘 해밍턴은 체지방률과 근육량을 체크하고 혈압검사, 경동맥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샘 해밍턴에게 혈압이 높아 조절이 필요하고 내장 지방도 그동안 본 적 없는 수치로 너무 높다고 얘기했다. 몸무게를 35kg 정도 감량해야 한다고. 의사는 앞으로 당뇨나 고지혈증 가능성도 높고 심뇌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샘 해밍턴은 검진 결과를 듣고 말이 없어졌다. 샘 해밍턴은 함께 병원을 같이 와준 기태영에게 "아버지 뇌출혈로 돌아가셨다. 뇌출혈 마음에 걸려. 난 얘한테 그런 충격 주고 싶지 않다. 아까 솔직히 너무 충격이었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샘 해밍턴은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버지와의 추억이 별로 없다고 털어놓으면서 "오래오래 살아야 한다. 윌리엄 때문이라도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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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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