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모바일 통역 앱 `파파고`의 중국어 번역 수준을 높였습니다.
네이버는 영어 번역에 이어 중국어 번역에도 새로운 번역기술인 `인공신경망`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신경망 기술은 인공지능이 문장을 통째로 번역하기 때문에 전체 문맥에 맞는 자연스러운 번역이 가능한 게 특징입니다.
이로 인해 네이버는 한국어를 중국어로 번역할 때 정확도가 기존보다 160% 정도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뉴스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