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GM은 순수전기차 볼트EV가 환경부로부터 383.17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볼트EV는 내년 상반기 국내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제임스 김 사장은 "한 번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 수 있는 볼트EV의 혁신적인 가치가 전기차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새로운 기준이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년 상반기 본격 국내 판매되는 시점이 전기차 대중화의 원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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