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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 눈치없음에 멤버들 탄식, 표정만 봐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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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 눈치없음에 멤버들 탄식, 표정만 봐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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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이번에는 산타가 되기 위해 도전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산타 아카데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산타 아카데미에 입소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민첩성 테스트`를 앞두고 하하는 정준하에게 "형, 마사지기 비싸대"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아니야. 나 우리 로하(아들) 장난감 로봇 줘야 돼"라고 답했다.


    이에 멤버들은 황당해했고 "그게 아니고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 드리는 거다, 더 좋은 걸 시청자에게 선물 해야지"라고 타박했다.

    정준하는 "나도 갖고 시청자분도 드리고, 로봇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요즘 로봇이 20만 원 쯤 한다. 아니 우리 로하가 마사기가 뭐가 필요해."라며 답답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산타가 되기 위해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읽는 동심 맞히기 능력, 선물 포장 및 배송 능력, 민첩하게 선물 꺼내오기 등 테스트를 받은 멤버들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그림에 당황했지만, 정답을 듣자 기발함과 색다른 시각에 감탄했다.

    또한 명예산타를 선발하기 위한 마지막 테스트로 선물 상자 안전하게 배달하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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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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