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6년째를 맞은 한경주거문화대상은 건축미와 실용성, 친환경성, 소비자 만족도를 평가해 모두 17개 부문, 25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종합대상을 받은 개포시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도심 속 전원생활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아파트 대상은 대형사 못지 않은 첨단평면과 입주민 시설을 선보인 반도건설과 제일건설, 화성산업 등 중견건설사 3곳이 모두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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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0:07굿모닝 주식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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