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2월 통안증권을 8조8,000억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는 채권 금리 급등 등 금융시장의 불안심리 확산 차단과 금리 변동성 완화 차원입니다.
한은은 지난 28일 입찰에서도 통안증권의 발행물량을 당초 계획했던 1조원에서 3,000억원으로 축소하기도 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21일에는 역시 채권시장 안정을 위해 1조2,700억원 규모의 국고채를 직접 매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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