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급격히 변하는 해외 건설시장 환경에 대한 대응과 지속발전 가능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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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풍 해외건설협회장은 개회사에서 "현재 해외건설 업계가 전환기에 있다. 위기 속에서도 기회가 오는걸 준비해야만 전환기에 대전환을 할 수 있다"며 "희망을 잃지 않고 위기를 체질개선의 계기로 삼아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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