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노홍철·윤종신 등 ★들 '박근혜 길라임' 풍자

관련종목

2026-01-12 06:4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노홍철·윤종신 등 ★들 `박근혜 길라임` 풍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6년 전 방영된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주인공 `길라임`이 16일 연예계에서도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 전 병원 이용 시 SBS TV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길라임(하지원 역) 이름을 사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연예인들은 너도나도 길라임을 이용해 풍자했다.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딸 사진을 올리면서 "내 딸 윤라임 본명. 2009년생"이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그룹 2AM에서 활동하는 가수 정진운도 역시 인스타그램에 `시크릿 가든` 남주인공 현빈 사진과 명대사 "그게 최선입니까"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최순실 씨 국정농단 파문에 꾸준히 공개적인 목소리를 내 온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은 노란 은행나무 가로수길 사진을 올려놓고서는 "길이 라임빛. 가을가을해"라고 썼다.

      덩달아 주목받은 한류스타 하지원의 인스타그램에도 누리꾼 방문이 이어졌다.



      팬들은 하지원이 2주 전 올린 게시물에 "제게 길라임은 당신뿐", "어제오늘 놀랐겠지만, 괜찮다"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라디오 방송에서도 `시크릿 가든`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이 잇따라 등장했다.


      MBC 라디오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 진행자 노홍철은 이날 "오늘 이 노래를 너무 듣고 싶었다"면서 김범수의 `나타나`를 선곡했다.

      전날 새벽에 방송된 MBC 라디오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와 `박정아의 달빛 낙원`에서도 `시크릿 가든` OST가 울려 퍼졌다.


      길라임은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인터넷에서도 온종일 화제가 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