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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이어 정우성·김국진까지..'문화계 블랙리스트' 대처하는 스타들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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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이어 정우성·김국진까지..`문화계 블랙리스트` 대처하는 스타들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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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승환을 비롯해 김국진과 정우성 등이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한 소신있는 행동과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섹션 TV연예통신`에서는 오프닝에서는 연예인들의 촛불 집회 동참과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한 정우성의 소신 발언 등이 전파를 탔다.
    이어진 오프닝에서 김국진은 "우리가 할 말은 하고 살자"라며 "화병 날 수 있으니 할 말은 하고 삽시다"라고 발언했다.
    앞서 청와대 정무수석실에서 2014년 여름부터 2015년 1월까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문화계 블랙리스트`는 지난달 한 언론의 보도로 공개돼 파장을 일으켰다.
    배우 정우성은 이와 관련 한 공식석상에서 "하고 싶은 말 하면서 사는 게 제일 좋다. 그 시대의 기득권 세력이 무언가를 요구하고, 그 요구의 강요에 저항하면 리스트를 명명해서 이름을 올리고 하는데, 신경 쓰지 마세요. 그들이 만든 거지 우리는 그냥 우리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거니까.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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