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의약외품으로 분류되는 구제·방지·유인살충제, 기피제, 방역용 살충제 등에 대한 국내·외 허가 또는 등록절차, 안전관리 제도 등을 공유해 국내 살충제 제조업체들이 해외 진출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주요내용은 미국과 유럽, 일본의 살충제 등록 제도와 살충제 유효성분 위해평가 동향 등입니다.
식약처 관계자는 "살충제 분야 규제정보 공유를 위해 해외 규제당국과 상호협력 체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