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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개편··이슈별 보기·실시간 인포그래픽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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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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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가 자사 포털 다음의 뉴스 서비스를 4일 개편했다.

      기계가 뉴스를 묶어주고 실시간 이슈를 인포그래픽으로 자동 가공하는 기술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개편된 다음 뉴스 화면,카카오 제공>


      새 다음뉴스는 `2016 미국 대통령 선거`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 등 굵직한 이슈를 자동 분류, 관련 뉴스를 시간순으로 보여준다.

      또 각 기사 하단에 `#트럼프 #힐러리` 등 키워드를 해시태그(#) 형태로 달아 이 단어를 누르면 다시 관련 기사·동영상·연관 키워드 등을 볼 수 있게 했다.



      이런 기능은 작년말 카카오가 다음 연예·스포츠 페이지에 적용했던 `미디어콘텐츠클러스터`(MC2)란 분류 기술을 토대로 구현했다고 한다.

      뉴스 서비스가 개설한 `미디어랩` 페이지에서는 언론이 많이 언급한 키워드나 화제가 된 발언을 기계가 자동 추출해 `버블(거품) 차트` 등 인포그래픽으로 노출,실시간 이슈를 시각화해 새롭게 보여준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미디어랩 페이지는 또 주요 현안 기사를 반응형 타임라인·동영상·차트 등의 다채로운 형식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코너도 운영한다.

      긴 기사의 내용을 200자 내외로 요약하는 `자동요약` 기능도 추가돼 1,600자 이내의 기사 제목 옆 버튼을 누르면 기계가 스스로 핵심 내용을 뽑아준다.


      포토 섹션은 사진의 크기를 기존보다 4배 이상 늘렸고 고화질 사진을 잘 즐길 수 있는 포토 뷰어(사진 보기 도구)를 적용했다.

      TV 섹션에서는 뉴스 생중계를 보며 이용자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실시간 채팅 기능을 넣은 점이 돋보인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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