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닥터로 가정용 허리 견인치료기 시장을 개척한 창의메디칼(주)에서 디스크 치료기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신제품 WG30 G2를 출시했다.
허리통증 감소와 추간판탈줄증 치료에 효과적인 WG30 G2는 가정용 견인치료기로 명성을 쌓아온 WG30의 후속 모델이다. WG30 대비 더 강력해진 견인력과 편안한 착용감, 슬림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사이즈 호환이 자유롭도록 벨크로패드의 길이를 늘려 가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WG30 G2는 하루 20~30분만 착용해도 허리디스크 예방과 허리통증 감소에 효과적이고, 확실한 통증치료를 위해서는 하루 4~8시간 이상씩 사용하면 된다. 창의메디칼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WG30 G2의 강력한 견인력은 시급한 치료를 요하는 2~3%를 제외한 모든 환자에 유용하며, 중증 이하 디스크까지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WG30 G2의 핵심 기술이자 창의메디칼 만의 독자적인 특허기술인 VAP™은 이미 20년 전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시험에서 3일 동안 50% 이상의 통증감소를 보여주어 담당의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해당 기술은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로 더욱 개선되어, 적은 공기압으로도 강력한 견인력을 발휘할 뿐 아니라 효과적인 밀착지지로 허리자세를 바로잡는데 유용하다.
단순 지지(압박)만 가능한 디스크 허리 보호대, 목 보호대가 주류를 이루던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에 `견인 & 지지`의 개념을 도입한 창의메디칼은 대표 브랜드인 디스크닥터로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에서 의료기기 승인 및 특허를 획득하였으며 현재 30여개 국에 수출하며 세계 의료 시장에서 한국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신제품 WG30 G2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창의메디칼 홈페이지 또는 상담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