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뉴욕증시, 대선 불확실성에 약세…다우 0.4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욕증시, 대선 불확실성에 약세…다우 0.43%↓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대선 불확실성과 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주 약세, 12월 기준금리 인상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2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43% 하락한 17,959.6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0.65% 하락한 2,097.94, 나스닥 지수는 0.93% 내린 5,105.57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 불확실성과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유가 하락 등이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미 연준은 예상대로 11월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며 물가 상승을 근거로 12월 금리 인상 시그널을 내보였습니다.

    이날 뉴욕증시 11개 주요 업종 모두 하락했으며 부동산이 1.45% 내리면서 가장 큰 하락폭을 나타냈습니다.

    유틸리티(1.28%), 통신(1.22%) 에너지(1.01%) 등 업종도 하락폭이 컸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