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감 효능 '노화 늦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감 효능 `노화 늦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감 효능은?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

    제철 과일의 효능이 관심을 모은다.

    감, 오렌지, 귤, 호박, 당근 등 노란색 과일 채소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파이토케미칼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암 효과와 노화를 지연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과육 안쪽의 흰 껍질에 함유된 `파이토케미칼`은 여러 가지 암에 대항한다고 북미 암 연구소가 밝힌 바 있다.

    한편, 여성 호르몬이 풍부한 석류도 항산화제가 가득 함유돼 있다. 또 씨앗에는 섬유질, 칼륨, 철분 등이 들어 있다.


    고구마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유해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브뤼셀 스프라우트라 불리는 `방울 양배추`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식사 때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