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김주하 앵커, 박근혜 감싸기 논란.."처음엔 '언니(?)'를 위한 마음이었을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주하 앵커, 박근혜 감싸기 논란.."처음엔 `언니(?)`를 위한 마음이었을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MBN 김주하 앵커가 26일 뉴스 진행 중 ’최순실을 국정농단 가해자, 박근혜 대통령을 피해자‘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김주하는 최순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브리핑을 시작했다. 그는 “대통령의 딸과 평범한 대학생…쉽지 않은 인연으로 만나 40년 간 우정을 지켜오며 두 사람은 서로에게 의지했을 것이고, 물심양면 도움도 줬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의 성공이 대한민국의 성공일진데 지금 대통령은 당신과의 인연의 끈을 놓지 못했다는 이유로 큰 곤경에 빠져있다”라고 말을 이었다.
    또 김주하 앵커는 “물론 처음엔 언니를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도움을 줬을 겁니다. 하지만, 어느새 호의는 권력이라는 보상을 받게 됐고, 당신은 그 권력을 남용해버렸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주하의 이같은 발언은 순식간에 퍼져나갔고, 네티즌의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