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맥북' 4년 만의 대변화 예고…어떻게 바뀌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맥북` 4년 만의 대변화 예고…어떻게 바뀌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애플이 오는 27일 `헬로 어게인` 행사에서 맥북 신제품 3종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리코드 등 IT 전문매체들은 25일 애플이 디자인을 바꾼 13인치와 15인치 맥북 프로, 그리고 13인치 맥북 에어를 소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테크 크런치는 "맥북 프로는 키보드 상단에 미니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다"면서 "당신이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이 디스플레이는 기능을 다양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음악을 들을 때면 음악 재생에 필요한 기능으로 디스플레이가 자동으로 변화한다는 것이다. 애플은 이 디스플레이를 `매직 툴바`로 부른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에 따라 키보드 윗줄의 펑션 키는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또 맥북 프로 신제품은 OLED 터치바와 터치아이디 센서를 채택하고 USB-C 포트, 선더볼트 3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인텔 최신형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2TB SSD 저장용량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돼 이전 제품들보다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IT 매체들은 전했다.


    더버지는 "2012년 이후 4년 만에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맥북이 소개될 것"이라며 "최근에 누설된 정보에 따르면 맥북 프로는 더 얇아지고 더 가벼워진 디자인의 랩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