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수원 규모 2.3 지진 ‘피해 없어도 불안감 증폭’....“경주시민 이해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원 규모 2.3 지진 ‘피해 없어도 불안감 증폭’....“경주시민 이해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원 규모 2.3 지진 소식에 시민들은 “경주 시민의 불안감이 이제는 이해된다”는 반응이다.


    수원 규모 2.3 지진이 그만큼 ‘피해 여부’와 상관없이 수도권을 겨냥했다는 점에서 수도권 시민들은 “우리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수원 규모 2.3 지진과 관련,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진 관측 이래 수원에서 처음으로 지진이 발생한 24일 오전 "지진 대책은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고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이날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주재한 비상대책회의에서 "지진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대책 마련을 해야 한다"며 "`괜찮을 것`이라는 안일한 자세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이날 지진에도 불구하고 진앙지 인근의 국내 반도체 생산라인은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