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운영사업 수주 소식에 강세입니다.
한국전력은 오늘(21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어제보다 1.35% 오른 5만 2,400원에 거래됐습니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은 어제(20일)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에서 에미리트원자력공사와 바라카 원전 운영사업에 대한 투자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은 이번 계약을 통해 60년간 총 494억 달러, 우리돈 약 54조 원의 매출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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