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두 회사는 미슐랭 가이드 서울편의 출간행사와 그 이후 마케팅 활동을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서울편은 미슐랭의 28번째 가이드 북이다.
미슐랭 가이드는 프랑스의 타이어 제조사인 미쉐린 그룹에서 110여년전 운전자들에게 필요한 여러 식당과 숙소에 관련된 정보를 담아 무료로 배포하던 것에서 시작, 현재 전 세계 레스토랑과 호텔 안내서로 상당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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