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기상청은 5일 오후 9시 16분께 전남 여수시 거문도 남쪽 24km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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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강도가 약하고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바닷속에서 지진이 나 주민들에 대한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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