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에서 배우 이시영이 군생활에 완벽히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에서 이시영은 32kg의 사출탄을 표정 변화 없이 옯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박재정은 몇 번을 시도해 올리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시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몸 쓸 때가 좋다. (사출탄)밀어 넣을 때 소리가 되게 좋다"라며 여유로움을 보였다.
이어 이들은 전화수 임무를 배웠으며 박재정은 반대편에서 전달하는 말을 제대로 못 알아들어 엉뚱한 말을 전달해 선임들을 당황케 했다.
반면 이시영은 어려운 용어가 섞여있는 문장도 척척 전달하며 미소를 띠게 했다. 이에 선임들은 "여자임에도 무거운 것을 옮기는 기더라 대단하다"라며 "박수"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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