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김모(47)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해 7월 27일부터 이달 20일까지 부산 영도구, 서구 일대 주인이 외출한 빈집에서 출입문 경첩을 공구로 파손한 뒤 침입하는 수법으로 51차례에 걸쳐 귀금속과 현금 등 60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잠복수사를 벌인 끝에 김 씨를 붙잡았으며, 검거 당시 김씨가 흉기를 꺼내 저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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