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금값이 달러화 약세에 힘입어 1%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 가격은 전날보다 13.30달러(1%) 상승한 온스당 1,344.7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일 이후 가장 높은 가격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이 금값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경제지표 의존적 통화정책이 금 매수를 견인하기에 충분했다는 진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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