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여성 35만 5,000명과 남성 14만 1,000명이 치매로 인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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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한 병원비 지출도 1조 8,000억원 규모로, 4년 전보다 80% 가량 늘었습니다.
강석진 의원은 "기존 정책은 급속도로 늘고 있는 치매인구에 대한 예방보다는 사후적인 치료에 국한됐다는 점에서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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