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이 `스폰서·수사무마 청탁` 의혹을 받는 김형준(46·사법연수원 25기) 부장검사의 서울 강남 자택을 21일 오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김 부장검사의 자택에서 그가 검찰에 제출하지 않은 휴대전화와 컴퓨터, 각종 업무 관련 장부나 기록, 메모 등 자료를 확보했다.
김형준 부장검사는 검찰 내에서 손꼽히는 `금융통`으로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사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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