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에 따르면 일반열차는 지진 매뉴얼에 따라 동대구∼부산, 가천∼영천, 영천∼경주∼부전 구간에서 16개 열차가 시속 30㎞로 서행했다.
이에 따라 이들 열차 운행이 30분가량 지연됐다.
KTX 열차도 동대구∼울산 구간에서 4개 열차가 시속 90㎞로 서행해 20분가량 지연됐다.
한편 서행하던 열차들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전 구간 정상속도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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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02:20굿모닝 주식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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