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서울과 부산 등 전국 9개 시·도 35개 초등학교 주변(그린푸드존)에서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영업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식약처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식품을 선택하고 구매할 수 있는 건강한 식품 구매환경이 조성되고 어린이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가 정착되도록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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