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LG전자, 독일 세콥 상대로 컴프레서 관련 특허무효소송 제기

관련종목

2026-05-01 02:2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전자, 독일 세콥 상대로 컴프레서 관련 특허무효소송 제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전자가 소형 컴프레서 시장 점유율 1위인 독일 세콥(Secop)을 상대로 이탈리아 토리노법원에 특허무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세콥이 지난 7월 LG전자가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형 컴프레서의 생산·판매 등의 중지와 손해배상을 요구한 데 따른 조치라고 LG전자는 설명했습니다.

      LG전자가 소송에서 무효라고 주장하는 특허는 세콥이 보유한 유럽 특허 2건으로 소형 컴프레서와 냉매 배관을 고정시키기 위한 압축관 연결 구조, 소형 컴프레서의 소음을 줄여주는 토출 머플러 구조 등 입니다.


      LG전자 관계자는 "세콥의 기술은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세콥의 컴프레서 기술은 자사 독자기술과 다르기 때문에 세콥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munsp3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