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중소기업센터가 추석을 앞두고 30대 대기업그룹이 협력사에 조기 지급한 납품대금 규모가 7조 9,412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6조 211억 원보다 31.9% 증가한 규모입니다.
지급 수단으로는 현금 결제가 5조6천여억 원, 71.1%로 가장 많았고 수표와 기업구매카드 등 현금성 결제가 2조천여억 원, 21.9%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어음결제 비중은 2.1%인 1,631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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