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말레이시아 27세 임신부, 첫 지카 감염 확인…누적 감염자 수 3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27세 임신부, 첫 지카 감염 확인…누적 감염자 수 3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말레이시아에서 임신부가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처음 확인됐다고 일간 뉴스트레이츠타임스 등 현지 언론이 7일 보도했다.


    수브라마니암 사타시밤 말레이시아 보건부장관은 이날 조호르 주(州)의 주도 조호르바루에 사는 27세 임신부가 지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브라마니암 장관은 "현재 임신 3∼4개월인 이 여성은 6개월 전 한 차례 싱가포르에 다녀온 이후에는 해외여행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보건당국은 이 임신부가 업무상 매일 싱가포르를 오가는 남편으로부터 지카 바이러스에 옮았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이 여성의 남편은 현재까지 발열이나 발진, 근육통 등 지카 바이러스 감염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번 사례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수는 모두 3명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