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빅토리아 심경고백 “결국엔 인과응보가 따를 것이다...아직 때가 되지 않은 것 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 심경고백 “결국엔 인과응보가 따를 것이다...아직 때가 되지 않은 것 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악플러에게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6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웨이보에 “선악에는 결국 인과응보가 따를 것이다. 지금 그 결과가 오지 않는 것은 인과응보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때가 되지 않은 것 뿐”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는 지난 6월 중국 배우 양양과 빅토리아의 열애설과 관련이 있다.

    앞서 빅토리아와 양양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계속해서 열애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


    이에 양양의 매니저가 6일 자신의 웨이보에 “왜 (양양을) 못 믿냐”는 글을 빅토리아보다 먼저 작성하기도 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중국드라마 ‘환성’에 출연 중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