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바이오는 지난 7월 145억 규모 시리즈 A(Series A) 펀딩 후속조치로 투자사의 임원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사회에 참여한 사람은 구중회 LB인베스트먼트 전무를 비롯해 김성욱 한올바이오파마 부회장과 미국 오페론 벤처스의 크리스토퍼 김 박사 등 입니다.
크리스토퍼 김 박사는 미국 보스톤에 있는 바이오기업 벤처캐피탈 오페론 벤처스`사의 파트너로 `서울 글로벌 바이오텍메디컬 신성장동력 투자펀드`(KSLSF)의 공동운용 책임자를 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