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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혼술남녀', 3.2% 시청률 기록하며 무난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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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혼술남녀`, 3.2% 시청률 기록하며 무난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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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술남녀’가 3.2% 시청률을 기록하며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첫 방송된 tvN‘혼술남녀’는 3.206%(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첫 회에서는 노량진 학원가에 처음 입성한 국어 강사 박하선(박하나 분)과 노량진 1타 강사 하석진(진정석)의 첫 만남, 공시생이 된 공명(공명 분)이 기범(키 분)을 따라 공시생의 세계에 입성하는 모습 등이 전파를 탔다.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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