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퍼, 첫 번째 일본 쇼케이스로 일본 열도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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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퍼, 첫 번째 일본 쇼케이스로 일본 열도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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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누퍼가 일본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소속사 위드메이 측은 5일 “지난 3일 스누퍼가 일본 도쿄에서 데뷔 쇼케이스 ‘SNUPER 1st SHOWCASE in JAPAN’를 열어 성공적으로 일본 데뷔를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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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누퍼는 첫 도쿄 쇼케이스를 통해서 일본 현지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오 마이 비너스’, ‘U’, `너=천국(JPNver.)` 등의 다양한 무대를 소화했다.

    특히, 이날 쇼케이스 현장은 일본 측 방송 및 업계 관계자들도 다수 방문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2000여 명의 일본 팬들이 찾아와 공연장을 꽉 채울 만큼의 많은 열기로 스누퍼의 일본 내 인기를 실감 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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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스누퍼는 “일본에서 처음 쇼케이스를 가졌는데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기쁘고 영광이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누퍼의 일본 프로모션은 이달 25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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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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