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연합회가 전국 373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추석연휴 상여금 지급 실태를 물어본 결과, 기업 열 곳 가운데 일곱 곳이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4.8% 줄어든 수치로, 300인 이상 기업과 300인 미만 기업도 각각 2.6%포인트, 5.1%포인트 줄었습니다.
이와 함께 경총은 기업들의 67.3%가 올해 추석 경기가 지난해 보다 나빠진 것으로 평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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