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의 수출이 20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나라의 8월 수출액이 401억달러, 수입은 348억달러로 무역수지는 53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수출은 2.6%, 수입은 0.1% 늘었습니다.
컴퓨터와 반도체, 석유화학, 철강, 선박 등 주력품목의 수출물량 증가와 단가 회복이 수출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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