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허창수 GS회장 "변화문맹 되지 않도록 해야"

관련종목

2026-02-13 23:2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창수 GS회장 "변화문맹 되지 않도록 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허창수 GS 회장이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역량이 기업 생존을 결정하는 필수요소가 됐다"며 "변화 문맹이 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허 회장은 지난 26일부터 이틀동안 강원도 강촌리조트에서 주요계열사 CEO와 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미래 거시 환경 변화에 대해 살펴보고,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신재생에너지 기술 등 혁신적 신기술에 따른 시장변화에 주목해 기회와 위기요인을 확인하고, GS의 사업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집중적인 논의를 했습니다.


      허 회장은 "변화 속에는 항상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존재하기 마련"이라며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보지만, 낙관론자는 위기에서도 기회를 찾아낸다"는 윈스턴 처칠의 말을 인용하면서 "이번 전략회의가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토론을 이끌었다고 GS그룹은 전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