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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세준 "녹화 3일 전 득남..아내 출산할 때 같이 힘주다가 실핏줄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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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세준 "녹화 3일 전 득남..아내 출산할 때 같이 힘주다가 실핏줄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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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세준이 득남 소감을 밝혀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스모키-크리스 노먼 편’에 출연한 이세준은 이날 ‘Mexican Girl’을 선곡, 특유의 미성과 폭발적인 고음은 물론, 뮤지컬 앙상블과 함께 한 편의 뮤지컬 같은 풍성한 무대를 연출하며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이세준은 전에 없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고, 그 이유를 묻자 “녹화 3일 전 득남을 했다. 아내가 출산할 때 옆에서 같이 힘을 주다가 눈에 있는 실핏줄이 터져서 어쩔 수 없이 선글라스를 꼈다”고 전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서 “결혼 7년 6개월 만에 첫 아이를 얻었다.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해 관객의 미소를 자아내며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고.

    이세준의 득남 소감은 오늘(27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스모키-크리스 노먼 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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