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룩

격식을 갖춰야 하는 오피스룩에는 도시적인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는 메탈시계가 제격이다. 대부분 무채색의 의상이기 때문에 포인트가 되면서도 그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메탈이야 말로 더할 나위 없는 아이템일 것이다. 메탈 시계라고 해서 무조건 실버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로즈골드 등의 다른 색으로 무채색의 향연 속에서 당신의 패션을 표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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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주얼룩

오피스룩에서 벗어나 한 단계 더 표현할 수 있는 캐주얼 룩에서는 당신은 좀 더 자유로울 수 있다. 컬러는 물론이고 형태까지 입맛대로 고를 수 있기 때문에 당신의 개성은 더욱 살아날 것이다. 믹스매치에서부터 일명 ’깔맞춤’까지도 시도할 수 있고, 시계 포인트 하나로 프레피룩과 러블리룩으로도 갈릴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시간을 확인하려 가방속에 넣어놨던 스마트폰을 굳이 꺼내도 되지 않으니 실용적인 포인트로도 따를 아이템이 없다. (사진=시티즌, 라도, 아르키메데스, 폴리폴리, 트리젠코, 폴스미스, 독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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