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크러쉬 with 한상원, 사운드 부티크 첫 콜렉션 ‘스킵(SKIP)’이 기대되는 이유

관련종목

2026-08-03 19:1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크러쉬 with 한상원, 사운드 부티크 첫 콜렉션 ‘스킵(SKIP)’이 기대되는 이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음원 깡패’ 크러쉬와 ‘훵크 마스터’ 한상원이 의기투합한 기획 앨범 ‘사운드 부티크’의 첫 번째 신곡 ‘스킵(SKIP)’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운드 부티크’는 CJ E&M Music과 하이그라운드가 계절별 테마를 주제로 공동으로 기획한 시즌송 프로젝트 앨범으로서 발매 소식이 전해진 후 수많은 음악 마니아들의 기대감을 높여왔다.

      ADVERTISEMENT


      앞서 모션 그래픽 티저를 통해 이번 앨범의 콘셉을 선공개했던 사운드 부티크는 이날 공개된 ‘스킵’의 본편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크러쉬의 독특하고 그루브한 보컬과 청량감 넘치는 훵크 사운드를 미리 들어볼 수 있다. 여기에 ‘2015 미스 월드코리아’ 1위를 차지한 모델 ‘왕현’이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우월한 기럭지와 미모를 뽐내며 무더위 속 상쾌함을 선사했다.

      사운드 부티크의 첫 번째 신곡 ‘스킵’은 젊은 트렌디의 아이콘 크러쉬와 국내 기타 연주자 중 최고의 장인으로 손꼽히는 한상원, 각종 OST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우상 작곡가를 비롯해 가수 비, 이소라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 세션 참여로 유명한 베이시스트 최인성, 2014 그래미 수상팀 스나키 퍼피(Snarky Puppy) 출신 드러머 스티브 프루잇 등의 명품 세션들의 연주가 더해져 훵크 장르의 새 지평을 열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발매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는 ‘사운드 부티크’의 첫 번째 콜렉션 ‘스킵’은 24일 0시 베일을 벗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