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화영이 아끼던 가방을 처분하며 변화된 심경을 드러냈다.
20일 방영된 JTBC 드라마 `청춘시대`에서는 자신의 애장품을 처분하는 류화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화영은 평소 아끼던 가방과 구두, 액세서리를 정리하기 위해 중고명품매장에 들렀다. 수수한 옷차림의 류화영을 보고 무시하던 직원들이 곧 류화영이 꺼내 놓은 폴스부띠끄 엠버 가방에 놀라며 적극적으로 응대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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