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하나금융지주는 각각 49%와 51% 비율로 출자해 자본금 500억원 규모 합작법인 `하나-SK 생활금융플랫폼`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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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작법인은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생활 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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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7:28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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