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이 네덜란드전을 앞두고 각오를 전했다.
16일 그녀의 SNS에는 "후회 없이 끝까지, 다 같이"라는 내용과 함께 대한민국과 네덜란드의 8강 경기 소개가 담긴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후회 없는 경기 해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들의 경기는 네덜란드가 1세트를 따내 1-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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