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명성황후 생가도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DVERTISEMENT
명성황후 생가는 경기유형문화재 제46호로 지정돼 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관 3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10여대를 투입, 진화에 나섰다.
ADVERTISEMENT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