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믹스의 웹툰 플랫폼 짬툰(대표 김성인)이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의 후원사로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짬툰이 웹툰 플랫폼 최초로 전국 단위 미인 선발 대회를 공식 후원하는 것이다.
짬툰은 본선대회에 앞서 지난달 30일 동대문 밀리오레 상설 무대에서 진행한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쇼케이스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이날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본선 후보자들은 짬툰이 제공한 복장을 입고 쇼케이스 무대에 올랐다.
예고 없이 진행된 게릴라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약 200여 명이 넘는 많은 인파가 몰려 성공적인 쇼케이스 무대가 완성됐다고 설명했다.
미스섹시백 본선 후보자들은 또한 짬툰의 홍보용 증정품을 나눠주 거리 프로모션에도 나서 준비한 증정품이 20분도 채 되지 않아 모두 소진 뙜다.
실제로 짬툰과 미스섹시백 대회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도 높았다. 지난 7일까지 짬툰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미스섹시백 투표 이벤트는 5일 동안 약 2,000 여명의 참가자가 몰렸다.
이에 짬툰은 기존 20명의 당첨자에게 지급하기로 했던 대회 입장권을 당첨 인원을 늘려 80명에게 증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일반적인 미인선발대회와 피트니스 대회에서 벗어나 건강한 뒤태를 선정하는 세계 최초의 뒤태 미인 선발대회이다.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본선대회는 내일(8월 11일) 오후 8시에 KBS아레나홀에서 열린다.
짬툰의 마케팅 담당자는 "새로운 건강미의 기준을 제시하는 `미스섹시백 선발대회`가 가진 건강한 이미지를 통해 짬툰도 건강한 웹툰 플랫폼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대회를 마치면 수상자와 함께하는 이벤트도 기획 중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