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당국자는 "한국시간 오후 6시20분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확인된 바 없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주파키스탄대사관은 교민 비상연락망 가동 및 현지 정부기관 접촉을 통해 우리국민 피해 여부를 지속 파악 중"이라고 덧붙였다.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 주 퀘타의 한 정부 운영 병원에서는 자폭 테러가 벌어져 최소 53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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